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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중독, 송암영업소. 설맞이 음주운전 예방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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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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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설맞이 음주운전 예방캠페인

       
광주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설맞이 음주운전 예방캠페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광주제2순환도로 송암영업소가 31일 광주제2순환도로 송암영업소에서 명절 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한 순간의 음주운전, 사라지는 가족행복’ 이라는 슬로건으로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광주순환도로투자(주) 공동 주최로 명절전 순환도로 이용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연휴전날의 교통사고 건수는 하루평균 670건으로 연간 일평균 607건 보다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윤창호 사건’으로 인해 음주운전처벌이 강화돼 시민들에게 명절 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은 더욱 의미있게 보여진다. 


광주남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 모이는 자리에서 마신 술이 자칫 사고로 이어지게 돼, 즐거워야 할 명절이 가족간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며 “즐거운 명절을 만들기 위해 광주순환도로와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순환도로투자(주), 광주순환(주)의 이영훈 대표이사는 “최근 사회 각계각층에서 발생하고 있는 음주운전이 나와 가족에게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명절 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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